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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루킹 ‘경공모’ 회원들 채팅방 대화록

페이지 정보

[프로필 사진]

작성자 : 누리 쪽지보내기 작성글 보기 (2)

조회수 : 256

작성일 : 2018-07-25 10:04:07

레벨 : 6 | 경험치 : 79% | 출석일수 : 93일

220.122.***.***

본문

원글 출처 : 엠팍

201804170016031768 | 2018-04-17 16:29

드루킹 ‘경공모’ 회원들 채팅방 대화록




드루킹: 내가 또 송인배 김경수 깐다고 거품 물 분 계시겠네

드루킹: 제발 저랑 생각이 다르면, 친문이 될지 경공모 회원이 될지 결정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

드루킹: 내부에서 까이는 거 저 별로 좋게 안 봅니다

***: 은하방이니 좀 나을테죠

드루킹: 왜 그들이 젊은 나이에 권력을 잡았나 생각해보고

드루킹: 왜 윤태영, 이나 4철이 밀려났나 생각해 보면

드루킹: 제수이트의 본색을 드러내기에는

드루킹: 윤태영이나 과거 참여정부의 오랜 멤버들이 청와대에 있는 게 불편했겠거든요

드루킹: 그렇게 해석이 되어요 저는

드루킹: 그래서 극소수의 예수회 선서를 한 자들만으로

드루킹: 정권을 꾸린 겁니다

드루킹: 그냥 제수이트라고 부르는 게 아니라

드루킹: 예수회 선서를 한 자들

드루킹: 맹약을 한 자들요

드루킹: 범죄를 같이 꾸민 자들

드루킹: 이번의 안희정 건도 포함해서요

드루킹: 제수이트 놈들이 삼성과 손잡았다는 건 이제 드러났다고 봐야죠

드루킹: 과거 참여정부 때도 삼성이 만든 문건이 바로 참여정부 청와대에서 채택되곤 했다

드루킹: 이런 이야기 자주 들어도 무시했는데

드루킹: 그게 바로 그들이 한 짓이었어요

드루킹: 원래 삼성과 한통속인 놈들이었고

드루킹: 최순실과 박근혜를 보내려다 보니 이재용을 얽어 넣었을 뿐

드루킹: 원래부터 이재용을 구속할 맘도 없었고

드루킹: 눈치 보여서 잠시 넣었다가 빼준 것뿐이죠

드루킹: 제수이트 정권과 삼성은 한 몸뚱이이고

드루킹: 손석희야...뭐 깊이 개입했는지 어쨌는지는 몰라도

드루킹: 믿을 수는 없죠 이젠

드루킹: 그래서 제가 뭘 까더라도

드루킹: JTBC만 보내는 게 아니라 조선일보에도 보내야 하는 거죠

드루킹: 그래야 경쟁이 되어서 보도가 되지

드루킹: JTBC도 반만 믿어야죠

드루킹: 또 하나의 팩트는

드루킹: 최순실 사건을 만들고 확산시킨 최대의 공로자는

드루킹: 손석희라는 것

드루킹: 태블릿을 우연히 발견했다는 말을

드루킹: 우리가 믿어줄 때까지만 신선한 언론인인 거고

드루킹: 그걸 의심할 때부터는 좀 다른 눈으로 보는 거

드루킹: 그래서 김경수도 JTBC를 두려워하는 걸 보면

드루킹: JTBC는 어떤 사안에서 협조하겠지만

드루킹: 기본적으로 시청률이라는 목표에서는...양보가 없다고 봐야죠

드루킹: 그러니 무턱대고 저쪽 편을 들어준다고 볼 필요는 없습닏

드루킹: 없습니다

드루킹: 우리가 지금 손석희를 깔 필요가 있을까요?

드루킹: 전혀 없다고 보는데^^

드루킹: 그런 짓은 김어준류들이 자주 하는 실수인데

드루킹: 포거스를 좁혀서 가야 되죠

드루킹: 청와대에 있는 확인된 극소수의 제수이트들로

드루킹: 문재인, 김경수, 윤건영 정도

***님이 23:18:55에 퇴장하였습니다.

드루킹: 그것들이 만들려는 세상은 우리가 원하는 거랑은 딴판인 건 틀림없으니^^

드루킹: 그리고 그게 오늘날 안 지사 사건을 만들었다고 봐도 무리는 아닐 거에요

드루킹: 우리가 역린을 건드린 거죠

드루킹: 박근혜 정권의 역린은 최순실, 정윤회였다면

드루킹: 문재인 정권의 역린은 제수이트였던 거죠

드루킹: 그러니 그런 말을 밖에다가는 쉽게 하면 안 됩니다

드루킹: 우리가 그걸 떠들면 조직 전체가 위태로워지니

드루킹: 지금은 제가 의심하고 있단 것만으로도 이 정도 사태가 났고

드루킹: 우리가 카드를 갖고 있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감당이 안 됩니다

드루킹: 우리는 지켜보면서 3월 중에 오사카 총영사 발표하는 거 보고

드루킹: 김경수가 거짓말 했으면

드루킹: 김경수는 분명히 외교 경력이 외교 경력이 풍부한 사람이 해야 되어서 못 준다

드루킹: 이렇게 말했으니

드루킹: 한 입으로 두말이야 할 수 없겠죠 지금까지 모든 거짓말을 내가 다 참아왔지만

드루킹: 외교 경력 없는 친문 기자 나부랭이가 오사카 총영사로 발령받으면

드루킹: 그때는...도망갈 데가 없겠죠

드루킹: 그건 분명히 말해놨습니다

드루킹: 거짓만 확인하고 나는 행동에 들어가겠다고

드루킹: 그러니 안 지사를 날리고 뭐고...난 그딴 거에 쫄 사람도 아니고

드루킹: 김경수가 경공모 회원 전체를 속이고 거짓말을 했다면

드루킹: 그걸 확인하는 순간 날려줘야죠

드루킹: 과연 그럴만한 배짱이 있는 놈인지 지켜보는 중입니다

드루킹: 저야 뭐...다분히 똘끼 충만하고 있으니

드루킹: 요번에 오사카 총영사 발표만 지켜보면

드루킹: 되는 겁니다. 지들도 지금 자충수라는 거 충분히 인지하고 있을 거에요

드루킹: 안 지사 날린 것도 그렇구요

드루킹: 우리 쫄으라고 날렸을 텐데 건 소용 없다니까 그러네

드루킹: 우리가 무슨 연가 시인인 줄 아나...기생할 데가 없으면 죽는

드루킹: 그래서 3월 말 눈 부릅뜨고 지켜보고 있는 겁니다

드루킹: 이런저런 사건들이 터질 수도 있는 중요한 시기니까요

드루킹: 은하방이니까 뭐... 이야기해도 다 알아 들으시겠지

드루킹: 이 정권 하고는

드루킹: 대화는 안 통하고... 담판만 있을 뿐입니다

드루킹: 그렇다고 서로 죽일 수도 없으니




드루킹: 이런 거 할 수 있는 건 청와대와 친문뿐입니다

드루킹: 안 지사 날리고 정봉주 복당 막고 박영선 서울시장 만드는 거요

드루킹: 박영선 이야기는 작년에도 제가 잠깐 했잖아요

드루킹: 김경수 얘네들이 박영선 호감 있더라고

*** 님이 입장하였습니다.

***: 안녕하세요~^^

드루킹: 박영선을 미는 이유는...박영선이 골수 천주교이기 때문이고

*** 님이 입장하였습니다.

드루킹: 그래서 그 라인으로 대선에서도 주저앉히고 협조한 거고

드루킹: 제수이트인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

드루킹: 어서 오세요

드루킹: 사실상의 독재정치에 가까운 데도

드루킹: 문재인 지지층은 거의 광적인 홍위병적인 지지를 보내고 있죠

***: 늦었습니다^^

드루킹: 안 지사를 묻어버리는 것도 그렇고

드루킹: 정봉주는 뽀뽀하려고 했다고 날리는 겁니까?

드루킹: 정봉주는 이런 얘기가 있었어요

*** 님이 입장하였습니다.

*** 님이 22:44:51에 퇴장하였습니다.

드루킹: 청와대에서 정봉주 사면해놓고

드루킹: 노원 나가라고 시켰는데

*** 님이 입장하였습니다.

드루킹: 말 안 듣고 서울 시장 나가서 보냈다고

드루킹: 이니는 대로 말 안 들으면 보내버립니다

드루킹: 안 지사도 천안갑 나가라고 하고 당 대표 받으라고 할 대 안희정이 안 받아서

***: 헐~

드루킹: 너무 많은 의혹들이 일어났어요

*** 님이 입장하였습니다.

드루킹: 너무 이상했던 거에요

드루킹: 친문 핵심이라는 이 조직은 너무 이상해요...비밀도 많고

드루킹: 그리고 이들은 모두 개종을 강요해요

드루킹: 천주교로 개종하라고 계속 압력을 넣어요

드루킹: 의원이나 보좌관이나

드루킹: 소위 핵심 멤버들은 전부 개종했고

드루킹: 저는 이들이 제수이트라고 이제 확신합니다

드루킹: 도덕성을 앞세워서... 정적들을 제거하는 것도

드루킹: 제수이트의 수법과 너무 닮았어요

드루킹: 그리고 암살도요

드루킹: 너무나 이질적인 놈들이 노 대통령한테 붙었었고

*** 님이 입장하였습니다.

드루킹: 이것들은 아마 오랫동안 공들여서 키운 자들일 겁니다

*** 님이 입장하였습니다.

드루킹: 제가 이런 중요한 걸 놓치고

드루킹: 지금까지...까막눈으로 지내왔다니

드루킹: 정말 제 실수입니다.

*** 님이 입장하였습니다.

*** 님이 입장하였습니다.

드루킹: 지금은 아니지만

***: 제접이네요

드루킹: 우리가 경제적인 힘을 몇 년 안에 손에 쥐게 되면

*** 님이 입장하였습니다.

드루킹: 남아있는 친노... 윤태영이나 천호선이나

*** 님이 22:53:14에 퇴장하였습니다.

드루킹: 이런 사람을 긁어 모아서라도

드루킹: 그때까지는 노 대통령의 죽음까지는... 연결 짓지 못했거든요

*** 님이 22:55:29에 퇴장하였습니다.

드루킹: 그런데 그게 그들에겐 엄청난 아킬레스건이란 걸 이제는 알았죠

*** 님이 입장하였습니다.

드루킹: 문재인이 김경수를 영혼까지 알고 있는 측근이라고 표현한 건

드루킹: 서로 그만한 비밀을 공유하고 있다는 이야기였죠

*** 님이 입장하였습니다.

드루킹: 열린지구방에서 제가 너무 까발렸나요

드루킹: 벌써 경공모에도 한둘 들어와 있을지도 모르죠

드루킹: 그런데 정리할 수 있습니다

드루킹: 돈 좀 벌면 거짓말탐지기 살 겁니다^^

*** 님이 입장하였습니다.

드루킹: 어서 오세요

드루킹: 우리 민족의 운명은 왜 이렇게 외세에 휘둘리는지

드루킹: 4대 교회 세력이 물러나니, 신천지 영생교 세력이 잡고

드루킹: 그런 것들이 물러나니...다시 바티칸이 잡고

*** 님이 22:57:41에 퇴장하였습니다.

드루킹: 언제나 되어야 정상적인 정권이 들어설지

드루킹: 언제나 되어야 우리가 속지 않을 수 있을지

*** 님이 22:58:04에 퇴장하였습니다.

드루킹: 노 대통령도 속으셨으니

드루킹: 우리가 속은 것도 무리는 아닙니다

*** 님이 입장하였습니다.

드루킹: 어서 오세요

*** 님이 입장하였습니다.

*** 님이 입장하였습니다.

드루킹: 준비 잘 할 겁니다

드루킹: 알고서도 모른 척 할 수는 없잖습니까

드루킹: 왜 저들이 천안함이나 세월호의 비밀을 정권 잡고 바로 알았을 텐데

드루킹: 왜 까지 않을까?

드루킹: 다 한통속이어서죠

드루킹: 노 대통령의 죽음에 대해서 정진석이 한 말 기억나세요?

드루킹: 문재인이 가장 잘 알고 있을 거라고

*** 님이 입장하였습니다.

*** 님이 입장하였습니다.

*** 님이 22:59:51에 퇴장하였습니다.

드루킹: 노 대통령의 죽음에는 MB하고 노 대통령의 최측근 둘이 연루되어 있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

드루킹: 저는 음모론자 아닙니다

드루킹: 그런 말 입 밖에도 못 내게 해왔어요

드루킹: 그런데 거꾸로

드루킹: 이 정권하고 1년 7개월 일하면서

*** 님이 23:00:36에 퇴장하였습니다.

드루킹: 의문이 들었고

*** 님이 23:00:39에 퇴장하였습니다.

*** 님이 23:00:41에 퇴장하였습니다.

드루킹: 거꾸로 도달한 게 바로 노 대통령의 죽음이었죠

*** 님이 입장하였습니다.

*** 님이 입장하였습니다.

드루킹: 거기서 출발한 게 아니라

드루킹: 거기에 도달한 겁니다

*** 님이 입장하였습니다.

드루킹: 왜 저들은 저토록 잔인하게 비열한 방법을 써서...정적을 죽일까

드루킹: 그것도 같은 당의 인사들을

드루킹: 지금까지는 본 적이 없는 아주 잔인하고 음모적인... 조직이 바로 친문입니다

드루킹: 저는 그걸 융통성으로 봤는데

드루킹: 융통성이 아니라...속성이었던 겁니다

드루킹: 그리고 저들은 정치조직이 아니라

드루킹: 종교조직이었어요

드루킹: 적어도 핵심부 십여 명은요

*** 님이 23:02:32에 퇴장하였습니다.

드루킹: 그래서 윤태영 같은 능력 있는 사람을 청와대에서 쓸 수 없었던 겁니다

드루킹: 자기들 비밀이 새나가니까

드루킹: 그래서 아주 젊은 넘들만 청와대에 둔 겁니다

드루킹: 윤건영 같은

드루킹: 조국 같은 사람들은 허수아비고

드루킹: 핵심은 소수의 그들입니다

드루킹: 이 사람들...제수이트 맞아요

드루킹: 제수이트들한테는 조국이 없습니다

드루킹: 로마가 조국입니다

드루킹: 자한당놈들한테 이북이나 미국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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